1833-8982

부여10경

낙화암

낙화암

<<삼국유사>>의 기록에 의하면 “백재가 무너지던 날 백제의여인들이 충절과 굳은 절계를 지키기 위해 백마강에 몸을 던졌던 바위 절벽으로 절벽 아래 에는 ‘낙화암’ 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.